[속보] “실종 중국 유학생 살해 피의자는 동일 대학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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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속보] “실종 중국 유학생 살해 피의자는 동일 대학원 강사” 업데이트 : 2026.08.26 13:44 닫기 지난 25일 오후 11시 50분께 경북 경산경찰서로 20대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것으로 의심되는 용의자가 호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여성 대학원생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30대 중국인 남성이 피해자가 재학 중이던 대학에서 직접 강의를 맡았던 것으로 파악됐다.26일 대학 측에 따르면 피의자 정모 씨는 지난 1학기 학부 전공 과목인 재활치료학과 신경해부학을 강의했다. 2학기에도 인체해부학, 근골격계질환 및 치료 등 2개 과목을 담당할 예정이었다.피의자와 피해자는 모두 중국 국적이었던 만큼 서로 모르는 사이였을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대학 측은 보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정씨가 피해자에게 낯선 인물이 아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실제 중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지역 모임에서는 정씨가 평소 학생들과 가깝게 지냈으며 피해자와도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는 취지의 글이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역시 두 사람의 관계를 비롯해 해당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피해 여성은 이미 중국에서 직장을 구한 상태였으며, 대학 수료와 관련한 증서를 받기 위해 한국에 마지막으로 입국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피해자와의 관계와 범행 동기,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북 경산에서 중국인 여성 대학원생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30대 중국인 남성 정모 씨는 피해자가 재학 중인 대학에서 강의를 맡았던 사실이 확인됐다. 대학 측은 피의자와 피해자가 모두 중국 국적이며 서로 모르는 사이일 가능성이 낮다고 전하며, 정씨가 학생들과 가깝게 지냈던 사실을 언급했다. 경찰은 두 사람의 관계 및 범행 동기를 포함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산 중국 대학원생 살해 피의자는 '같은 대학 강사'... 낯익은 관계였나, 범행 동기는? Key Points 경북 경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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