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고 울어, 따돌림 당해”…조주빈 감방 생활 근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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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고 울어, 따돌림 당해”…조주빈 감방 생활 근황 화제 텔레그램 성착취 대화방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연합뉴스]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조주빈의 교도소 생활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조주빈 최근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게시물 작성자 A씨는 “현재 조주빈이 교도소에서 영치금을 압류당해 사식이나 기타 물품을 전혀 사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조주빈은 종이, 볼펜, 우표 등도 사지 못해 외부와의 소통도 사실상 단절당했다”며 “교도소 밥만 먹고 살아서 살도 많이 빠졌다고 한다”고 전했다.이어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울고 있어 같은 감방 재소자들에게도 따돌림당하며 맞기도 한다”고 주장했다.다만 A씨와 조주빈의 관계 및 해당 사실 여부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한편 조주빈은 2019년 8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아동·청소년과 성인 여성의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영리 목적으로 ‘박사방’을 통해 판매·배포한 혐의 등으로 2021년 10월 대법원에서 징역 42년을 확정받았다.이후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았고 항소와 상고가 모두 기각되면서 2024년 형이 확정됐다.또 2019년 1월부터 11월까지 당시 청소년이던 피해자를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2022년 9월 추가 기소돼 지난해 12월 징역 5년을 확정받았다.조주빈은 지난달 10일 형량을 다툴 수 있게 해달라며 헌법소원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 및 성 착취물 제작·유포 혐의로 징역형을 받은 조주빈의 교도소 생활에 대한 정보가 퍼지고 있다. 게시물 작성자는 조주빈이 영치금을 압류당해 교도소 내에서 사식이나 기타 물품을 구매하지 못하고 있으며, 외부와의 소통이 단절된 상태라고 전했다. 그는 교도소 생활로 인해 체중이 많이 빠지고, 같은 감방 재소자들에게 따돌림과 폭력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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