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9.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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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이 채정섭 전 보성그룹 계열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공식 취임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채 대표 영입으로 채정섭·김세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전남광주 담양 출신의 채 대표는 1992년 보성건설(현 한양 모그룹)에 입사한 이래 개발사업, 건축영업, 경영기획 등 건설업 전반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쳤다.
[임영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