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미레, 복싱 세계청소년선수권 우승자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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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미레, 복싱 세계청소년선수권 우승자와 대결 업데이트 : 2026.10.15 16:54 닫기 → 10월 24일 용인대 특설링서 WBA 아시아 라이트급 1차 방어전→ 도전자 만디프 코르, 2015년 세계청소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한끝만 더 채우면 된다”…월드 넘버원 향한 신보미레의 각오 ■ 세계복싱협회 아시아 타이틀매치 앞둬경기도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 특설링에서는 10월 24일 토요일 버팔로 프로모션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권투협회(KBA)가 인정하는 세계복싱협회(WBA) 여자 라이트급(61.2㎏) 아시아 타이틀매치가 열린다. 세계복싱협회 여자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신보미레가 서울특별시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 다큐멘터리 미공개편 상영회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Women’s Sports Studio ‘노사이드’(대표 정지원) 제공 2025년 1월 만디프 코르 훈련 모습. 2015년 제3회 세계복싱협회 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52㎏ 금메달리스트다. 사진=Sikh Riders WBA 아시아 챔피언 신보미레(32·신길권투)는 도전자 만디프 코르(26·인도)를 상대로 1차 방어전에 나선다. 만디프 코르는 2015년 제3회 세계복싱협회 여자청소년선수권대회 52㎏ 금메달리스트다. 그해 아시아복싱연맹 올해의 여성 주니어 선수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현역 최고의 프로복싱 스타 도전자 신보미레가 2026년 4월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세계복싱협회 국제복싱연맹 세계복싱기구 여자 슈퍼페더급/주니어라이트급 통합 챔피언 얼리샤 바움가드너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 신보미레는 2026년 10월 15일 현재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2위,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페더급 4위, 국제복싱연맹(IBF) 주니어라이트급 4위다. 슈퍼페더급 및 주니어라이트급 기준 체중은 59㎏으로 같다. 남녀를 통틀어 신보미레는 현재 우리나라 현역 프로권투 선수 중에서 최고 스타라 할 수 있다. ■ “슈퍼페더급 최적, 라이트급도 OK” 도전자 신보미레가 2025년 3월 영국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세계복싱평의회 여자 라이트급 챔피언 캐럴라인 뒤부아한테 판정패를 당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AFPBBNews=News1 신보미레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 MK스포츠 인터뷰에서 “저에게 가장 잘 맞는 체급은 슈퍼페더급(=주니어라이트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라이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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