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쌍용건설은 정식 개장을 앞둔 ‘퐁피두센터 한화’(여의도 63빌딩 별관 및 지하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준공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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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퐁피두센터 한화 전경(사진=쌍용건설) |
퐁피두센터 한화는 지하 3층~지상 4층, 연면적 약 3만 1152㎡ 규모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현대미술관 퐁피두센터의 해외 분관이다. 서울 도심에 피카소·샤갈·미로 등 20세기 거장 작품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 유럽 공공미술관 플랫폼이다.
쌍용건설은 2024년 착공해 2026년 2월 준공했다. 63빌딩의 정상적인 운영을 유지하는 동시에 철거, 구조보강, 전시 공간 조성을 동시에 수행했다. 공정 간섭을 최소화해 단기간 내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독보적인 스마트 건설 경쟁력을 바탕으로 복합문화시설 수주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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