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아둔 배당금 풀었더니…KODEX 미국S&P500 분배율 2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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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8 14:20 수정 2026.07.28 14:31 기사 스크랩 댓글 공유 글자크기 프린트 양지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I 기사요약 정부의 해외주식형 TR ETF 제도 개편으로 분배형(PR)으로 전환한 'KODEX 미국S&P500 ETF'가 과거 유보 배당금의 순차 지급에 힘입어 최근 1년 누적 분배율 2.03%를 기록하며 경쟁 상품 대비 두 배 수준으로 높아졌습니다. 정부의 해외주식형 토털리턴(TR) 상장지수펀드(ETF) 제도 개편으로 분배형(PR) 상품으로 전환한 KODEX 미국S&P500 ETF의 최근 1년 누적 분배율이 경쟁 상품의 두 배 수준으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28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KODEX 미국S&P500의 분기별 분배율을 단순 합산한 누적 분배율은 2.03%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TIGER 미국S&P500은 1.01%, ACE 미국S&P500은 0.99%로 집계됐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양지윤 돈이 되는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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