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아이톡시(052770)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결정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대상자의 유상증자 일정을 재차 조정했으나 계약 불이행에 따른 납입금 미납으로 본 유상증자 결정 철회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아이톡시는 지난해 6월 5일 최초 이사회에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발행을 결의했다. 운영자금조달을 위해 태원1호투자조합을 대상으로 보통주 856만1643주를 주당 1168원에 발행할 예정이었다. 발행 예정금액은 100억원 규모이며 납입일은 이날로 예정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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