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논란 속 버거킹, 유해진 모델 광고 종료

1 week ago 5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가운데, 버거킹이 배우 유해진을 내세운 신제품 광고 캠페인을 종료했습니다.오늘(6일) 업계에 따르면 버거킹은 지난달 가을 신메뉴 '트러플 머쉬룸 와퍼'를 출시하고 유해진의 이름과 '뉴(NEW)'를 결합한 '뉴-해진 트머와'를 콘셉트로 홍보를 진행해왔습니다.최근 온라인에서는 암살자(들)에 주연으로 출연한 유해진이 광고 모델로 활동한 제품을 불매하거나 모델 교체를 요구하는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관련 제품 불매와 앱 탈퇴를 인증하는 게시물이 올라왔고, 유해진이 출연한 광고 영상에도 항의성 댓글이 달렸습니다.이 가운데 버거킹..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