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후폭풍, 유해진 집 앞까지…규탄 집회 신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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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의 여파가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 집회 예고로까지 번졌습니다.보수단체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는 어제(1일) 자신의 SNS에 유해진의 자택으로 추정되는 건물 사진과 함께 옥외집회 신고서 일부를 공개했습니다.김 대표는 “영화 암살자 주연배우 유해진 씨의 집 앞에 집회신고 완료”라고 밝혔습니다.공개된 신고서에는 집회 명칭이 ‘유해진 규탄, 암살자(들) 제작사 규탄’으로 적혀 있습니다.집회 기간은 오는 3일부터 30일까지로 한 달 가까이 신고됐으며, 참가 인원은 20명으로 기재됐습니다. 방송차 2대와 접이식 간이무대, 음향장비 등도 준비물로 적혔습니다. 여기에는 유해진의 자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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