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쌀쌀하고 일교차 커…아침에 겉옷 걸쳐야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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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통·환경 주말 아침 쌀쌀하고 일교차 커…아침에 겉옷 걸쳐야 [날씨] 개천절 아침 최저기온 5~16도일요일 수도권·경상권 비 소식 1일 제주 애월읍 항몽유적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올레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개천절인 3일부터 주말 내내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낮과 밤의 기온 차도 크게 벌어지겠다. 일요일인 4일에는 오전부터 낮 사이 경상권 동해안에, 늦은 밤에는 일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2일 기상청에 따르면 개천절이자 토요일인 3일 아침 최저기온은 5~16도, 낮 최고기온은 21~24도로 평년(최저 9~17도, 최고 22~25도)보다 낮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아침 외출 시 겉옷을 챙기는 게 좋겠다.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겠고,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북동산지에서는 5도 이하까지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4일 아침 최저기온은 9~18도, 낮 최고기온은 21~25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다만 전국 곳곳에서는 비가 내리겠다. 오전부터 낮 사이에는 부산·울산·경북 동해안에서, 늦은 밤에는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5~20mm △서울·인천·경기북부·강원북부내륙 5mm 미만 △부산·울산·경북 동해안은 5~10mm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생길 우려가 있어,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4일 늦은 밤에는 서해상을 포함해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산불·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천절인 3일부터 주말 내내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4일에는 경상권 동해안과 일부 중부지방에 비가 내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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