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둘째 날도 "부캉이 보러 왔어요"…친수공원 북적

1 week ago 16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23일째 머무르는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한글날 연휴 둘째 날인 오늘(10일)도 이어졌습니다.화창한 날씨 속에 이날 오전부터 북항 친수공원은 '부캉이'를 보러 온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부캉이가 물 밖으로 지느러미를 내밀고 꼬리를 좌우로 흔들며 지나갈 때마다 시민들은 저마다 탄성을 질렀습니다.최근 부캉이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지만, 부캉이는 평소처럼 수로 주변을 반복해 유영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다만 전자신호 등에 민감한 부캉이가 왜 계속 북항을 떠나지 않고 있는지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지난달 18일 부캉이가 처음 목격된 이후 친수공원을 ..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