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46세에도 늘씬한 웨딩드레스 자태…식단은 ‘오이 김밥·참치 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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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과감한 웨딩드레스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늘씬한 몸매와 모델 출신다운 비율을 뽐냈다.오윤아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마워 여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며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는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오윤아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코르셋 디자인부터 입체적인 꽃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풍성하게 펼쳐진 드레스 자락을 잡고 자세를 취한 모습에서는 우아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한편 오윤아가 과거 공개한 식단 관리법도 관심을 끈다.오윤아는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키친인어박스’에서 소형 종 오이를 활용한 김밥과 참치 쌈장을 선보였다. 밥 위에 소형 종 오이를 올려 김밥을 만들고, 기름기를 뺀 참치에 된장과 다진 양파, 참기름, 올리고당을 섞어 쌈장을 완성했다.그는 “오이를 많이 먹어도 좋다”며 “만약 오이가 싫으면 다른 채소를 사용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도시락에는 닭가슴살과 양상추, 방울토마토를 활용한 샐러드도 곁들였다.앞서 오윤아는 아보카도와 달걀을 활용한 식단도 소개한 바 있다. 그는 2024년 9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에서 아보카도 1개와 삶은 달걀 2개를 으깬 뒤 올리브오일, 레몬즙, 허니머스터드, 꿀, 소금, 후추 등을 넣어 섞는 스프레드 레시피를 공개했다.오윤아가 선보인 스프레드는 샌드위치에 발라 먹는 방식이다. 오윤아는 “단백질을 채워주고 운동 가기 전이나 운동 후에 드실 수 있는 레시피”라고 소개했다.식단 관리에 관한 생각도 밝혔다. 오윤아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예전에는 라면도 안 먹고 탄수화물을 안 먹었는데, 어느 정도 균형 있게 먹는 게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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