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세기의 귀환" 호평…"K팝 재확장, 문화적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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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BTS의 광화문 공연에 전 세계 주요 외신들도 일제히 주목했습니다. '세기의 귀환'이라는 표현도 나왔는데요. 광화문의 전 세계 생중계로 '문화적 사건'을 만들어냈다는 호평도 있었습니다. 최윤영 기자입니다.【 기 자 】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실시간으로 중계된 BTS 컴백 무대. 미국 뉴욕타임스는 온라인 라이브 페이지를 만들고 "K팝 최대 간판이 돌아왔다" "쇼가 시작된다"며 긴급 타전했습니다. CNN은 슈퍼볼 하프타임쇼로 유명한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총연출을 맡았다는 점을 부각하며, 이 공연을 "세기의 컴백"이라고 극찬했습니다.▶ 인터뷰 : 하나코 몽고메리 / CNN 기자- "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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