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서민금융진흥원 협업 기구인 우리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한다. 취업 초기·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미래이음대출'을 공급하기 위해서다.
30일 우리금융은 이 같은 내용의 포용금융 강화 방안을 밝혔다. 31일부터 신규 공급하는 청년미래이음대출은 소득이 없거나 금융 이력이 부족해 기존 햇살론유스 같은 정책금융조차 이용하기 어려운 고졸자와 미취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이하 또는 차상위계층 이하 중 만 34세 이하 미취업자 또는 취·창업 1년 이내 청년이면 지원 가능하다. 연 4.5% 금리로 최대 500만원을 대출해준다.
[이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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