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동급생과 다툰 중학생 뇌출혈…경찰·교육당국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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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심각한 초-중-고 학교 폭력 동아일보 입력 2026-10-01 12:152026년 10월 1일 12시 15분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울산시교육청 전경. 뉴시스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동급생들끼리의 다툼이 벌어진 후 한 학생이 뇌출혈로 수술을 받는 일이 발생해 경찰과 교육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1일 경찰과 교육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울산지역 한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동급생과 화장실에서 다툰 후 이상 증세를 보였다.이 학생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진료 결과 뇌출혈 진단이 내려졌다. 진단을 받은 학생은 이후 수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학교는 사건을 학교폭력 사안으로 접수한 상태다.관할 교육지원청은 조사관을 파견해 두 학생을 상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경찰도 다툼이 벌어진 화장실 주변 복도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심각한 초-중-고 학교 폭력 > 구독 사소한 다툼도 ‘학폭위’로…최근 5년 새 심의 2배 증가 “학폭 겪었다” 역대 최대… 감소하던 신체폭력은 첫 증가 ‘야차룰’ 폭력 늘더니…“학폭피해” 2.9% 역대최대 #울산#중학교#뇌출혈#경찰#학교폭력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李, 지뢰폭발에 “불의의 사고, 마음 아프다” 2감옥서 헤네시 마시고 마사지까지…힙합 거물 ‘VIP 수감생활’ 3국힘 김태규 “전두환-尹 내란 아냐”에…與 “제명해야” 징계안 제출 4“돌본 나 대신 동생에 상가-아파트?”…치매 노모 때려 숨지게한 딸 5신한은행 2만 5000명 고객정보 유출…“손해 전액 보상” 6李지지율 43%, 직전과 동일…부정평가는 50%로 올라 7李, 김지용 반대론에…“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 8성인 절반이 신용불량? 브라질, ‘쉬운 빚’의 함정에 빠지다[딥다이브] 9공공의료 15년근무 ‘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정원 100명, 2030년 첫 교육 10부기장이 기장 흉기로 찌르고 추락 시도…이스라엘행 여객기 위기일발 1李, 지뢰폭발에 “불의의 사고, 마음 아프다” 2[김순덕 칼럼]지뢰 사태에도 북한 눈치 보는 ‘슬픈 국군의 날’ 3‘대외비 유출’ 대통령은 괜찮다는 靑…국힘 “李는 공무원 아닌가” 4트럼프,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일방발표…“500억달러 이상” 못박아 5“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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