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앱서 성매매 미끼로 유인뒤 폭행-강도짓…10대 5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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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10-01 12:182026년 10월 1일 12시 18분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음성경찰서 (자료사진) /뉴스1 성매매를 미끼로 폭행과 강도 행위를 일삼은 10대 5명이 특수강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1일 이러한 범행을 벌인 10대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전날 오전 6시경 채팅 애플리케이션에서 알게 40대에게 성매매를 제안해 음성군의 한 숙박업소로 유인한 뒤 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인 40대는 10대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숙박업소를 빠져나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신고 접수 후 약 30분 만에 가해자들 붙잡았다.경찰은 이들 중 범행 가담 정도가 높은 2명을 대상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로 전해졌다.경찰은 피해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음성경찰서#10대#특수강도#피해자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李, 지뢰폭발에 “불의의 사고, 마음 아프다” 2감옥서 헤네시 마시고 마사지까지…힙합 거물 ‘VIP 수감생활’ 3국힘 김태규 “전두환-尹 내란 아냐”에…與 “제명해야” 징계안 제출 4李지지율 43%, 직전과 동일…부정평가는 50%로 올라 5“돌본 나 대신 동생에 상가-아파트?”…치매 노모 때려 숨지게한 딸 6신한은행 2만 5000명 고객정보 유출…“손해 전액 보상” 7李, 김지용 반대론에…“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 8법원 “동대구역 광장 박정희 동상 철거할 필요 없어” 9성인 절반이 신용불량? 브라질, ‘쉬운 빚’의 함정에 빠지다[딥다이브] 10[김순덕 칼럼]지뢰 사태에도 북한 눈치 보는 ‘슬픈 국군의 날’ 1李, 지뢰폭발에 “불의의 사고, 마음 아프다” 2[김순덕 칼럼]지뢰 사태에도 북한 눈치 보는 ‘슬픈 국군의 날’ 3‘대외비 유출’ 대통령은 괜찮다는 靑…국힘 “李는 공무원 아닌가” 4트럼프, ‘韓 알래스카 LNG 투자’ 일방발표…“500억달러 이상” 못박아 5“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탁 명백”…제넨셀 창업자, 2심 징역4년-법정구속 6李, 김지용 반대론에…“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 7특검,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계엄해제 표결 방해” 8농촌 이장들 만난 송미령 “농지 전수조사, 적발·처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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