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죽음의 진혼곡’ 23일 업데이트…신규 5성 캐릭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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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자료제공=호요버스> 위기가 고조되는 스네즈나야와 로노바의 치열한 결전의 전개는?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에 7.1버전 ‘죽음의 진혼곡’이 오는 23일 업데이트된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위기가 고조되는 스네즈나야와 ‘죽음의 집정관’ 로노바의 치열한 결전이 펼쳐진다.또한 ‘죽음의 집정관’은 새로운 주간 보스로 등장해 4대 집정관의 압도적인 힘에 맞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신규 5성 플레이어블 캐릭터 ‘베스나’와 ‘보댜니차’가 합류, 독특한 능력을 활용해 별 확산 반응을 강화한다.겨울군 역사상 최연소 지휘관인 ‘베스나’는 얼음 여왕을 향한 절대적인 충성심으로 알려진 5성 바람 원소 한손검 캐릭터다.특히 파티 합류 시 얼음 원소 확산 반응이 별 확산 반응으로 전환되며 영검을 소환하고 ‘검기’를 활용해 적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전개한다.다른 신규 5성 캐릭터 물 원소 법구 캐릭터 ‘보댜니차’는 스네즈나야성 코롤료프스키 극단의 수석 소프라노이자 따뜻한 마음을 지닌 물 님프로 등장한다.전투에서는 물 님프의 모습으로 변신해 현재 필드 위 캐릭터를 지속적으로 치유하고 적의 물 원소 및 얼음 원소 내성을 감소시키며 필드 위 캐릭터의 공격력을 강화한다.7.1 버전 상반기 캐릭터 이벤트 기원에서는 ‘베스나’와 ‘보댜니차’가 함께 등장하며 하반기에는 ‘스커크’와 ‘에스코피에’의 복각이 진행된다.오랫동안 기다려 온 축월절이 5년 만에 리월로 돌아온다.이번 축월절에서는 리월의 도사들을 모티브로 한 신규 미니 게임 3종을 즐길 수 있다.스네즈나야에서는 기간 한정 눈덩이 이벤트가 열려 현지 아이들과 함께 독특한 적들과 맞서 싸울 수 있다.나타에서는 16개 팀이 참여하는 대회의 승부 결과를 예측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별바다 세계의 로비는 계화꽃과 보름달 등 전통적인 요소를 반영한 가을 테마가 제공되며 관련 콘텐츠를 완료하면 코스튬 세트와 한정 머리 장식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이 밖에 클라이언트 스크립트를 지원하는 컨트롤 모듈과 협업 모드가 에디터에 추가되어 새로운 창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원신’ 6주년을 기념한 풍성한 보상도 마련되어 7.1 버전 업데이트 후 최신 마신 임무를 완료하면 버전 기간 동안 지정 한정 5성 캐릭터 중 원하는 1명을 무료로 초대할 수 있다.한편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호요랜드2026’에는 ‘달빛에 전하는 세레나데’를 테마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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