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성폭행·소년원' 허위 발언 혐의…전광훈 공소청 송치

1 hour ago 6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청소년 시절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습니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는 전 목사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오늘(22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전 목사는 지난해 7월 5일과 올해 5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유튜브 채널 등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해 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당시 전 목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의 기자회견 발언을 인용하면서 "안동댐 밑에서 성폭행한 거 있죠. 한 놈이 한 것이 아니라 이재명하고 여러 명이"라고 주장..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