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이스라엘 주요인물 숙소 표적 지목⋯"상어밥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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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령관급 군인·정치인의 숙소를 '합법적 표적'으로 지목했습니다.현지 시각 29일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의 에브리함 졸파가리 대변인은 "미국과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의 적대적 테러 행위(를 규탄하며), 이란 곳곳의 주거용 건물에 대한 공격에 보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이란군은 중동 전역에 있는 미군과 시온주의자의 군사령관과 정치인들의 숙소를 합법적 표적으로 삼겠다"고 경고했습니다.앞서 졸피가리 대변인은 "이란 영토를 장악하려는 미군의 지상 침입이나 시도는 재앙적 결과로 귀결될 것이며 미군은 파괴에 직면해 페르시아만에서 '상어 밥'이 될 것"이라며 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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