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우디 미군 기지 기습…미군 '4천억' 조기경보기 박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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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란의 반격도 매섭습니다. 바레인 등 주변국 미군 시설에 미사일과 드론 공세를 퍼붓고 있습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미군 공군기지를 기습해 대당 가격이 4천억 원에 달하는 조기경보기를 박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성식 기자입니다.【 기자 】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들이 바레인 미군 시설에 떨어집니다.- "오 알리!" 이란의 자폭 드론은 이스라엘 드론을 탐지해 접근하고 격추시킵니다.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린스술탄 공군기지를 대상으로 대규모 기습 공격을 진행했습니다. AP통신은 이번 공격으로 미군이 중상 5명 등 15명이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일부 군사전문매체는 위성사진을 분석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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