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에서만 총 적중금 99억여 원…축구토토 승무패 43회차, 1등 적중 6건 나왔다

1 day ago 12

-5회차 연속 1등 미적중 뒤 6건 적중…43회차 1등 개별 적중금 12억1337만8460원-1등부터 4등까지 총 1만3886건 적중, 전체 적중금 99억5696만3250원-축구토토 승무패 44회차 K리그1 6경기, K리그2 8경기 대상, 8월 13일(목) 오전 8시 발매 개시프로토 승부식 43회차 적중결과.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축구토토 승무패 43회차에서 1등 6건이 나오는 등 총 적중금이 99억5696만3250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축구토토 승무패 43회차는 지난 8월 8일(토)과 9일(일) 열린 국내 프로축구 및 일본 프로축구(J리그1)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1등 적중자는 지난 5회차에서 연속으로 나오지 않다가, 이번 회차에서 6건이 나왔다. 5개 회차 이월로 46억368만9250원이 이월됐으며, 이로써 이번 회차에서 1등 적중에 성공한 6건은 각각 12억1337만8460원을 받을 수 있다.2등은 170건에 개별 적중금 629만7840원, 3등 1421건(37만6720원), 4등 1만 2289건(8만7130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전체 적중 건수는 1만3886건이며, 총 적중금은 99억5696만 3250원으로 집계됐다.43회차 경기 결과는 승(홈팀 승) 4경기, 무(양 팀의 무승부) 3경기, 패(홈팀의 패배) 7경기였다. 국내 프로축구에서는 성남FC가 천안시티를 3-2로 꺾어 유일한 홈팀 승리를 챙겼다. 부천FC-광주FC, 김천상무-FC서울은 나란히 0-0으로 끝났다. FC안양-대전하나시티즌(1-2), 전북현대-제주SK FC(1-3), 포항스틸러스-울산 HD FC(0-2), 파주프런티어-수원FC(0-1)는 모두 원정팀이 승리했다.프로토 승부식 44회차 대상경기.J리그1에서는 세레소 오사카(2-1 파지아노 오카야마), 산프레체 히로시마(3-0 제프 유나이티드), V-바렌 나가사키(2-1 교토 상가)가 웃었다. 반면, FC도쿄(1-5 마치다 젤비아), 나고야 그램퍼스(0-1 시미즈 에스펄스), 아비스파 후쿠오카(0-1 비셀 고베)는 원정팀에 패했고, 도쿄 베르디-가와사키 프론탈레는 1-1로 비겼다.다음 44회차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K리그1, 2 등 국내 프로축구 14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발매는 8월 13일(목) 오전 8시부터 15일(토) 오후 7시 30분까지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