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이 제왕절개 이후 느낀 극심한 통증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22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출산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누리꾼들의 임신, 출산에 대한 고민 사연을 읽으며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제왕절개와 자연분만 중 출산 방식을 고민했고, 이민정은 "내가 원한다고 해서 자연분만을 무조건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저같은 경우, (큰아들 출산 때) 아이가 나올 때가 됐고 양수도 줄었는데 애가 내려오지 않고 자궁이 열리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양수가 60%까지 줄어든 상황에서 제가 더 오래 고민할 수 없었고, 의사에게도 자문을 많이 구했다.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자마자 '사람들이 힘들고 회복 느리다고 했는데 난 괜찮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무통주사 효과가 사라지고, 몇 시간 지나니까 배에 누가 염산을 뿌린 것 같이 너무 아프고 불이 나는 것 같았다. 살려달라고 '호출'을 눌렀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2년 결혼해서 2015년 첫째 아들 준후를 출산했다. 2023년에는 둘째 딸 서이를 품에 안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레저 '가오슝에서 만나요!'[★영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1082326378_1.jpg)

![알파드라이브원 '멕시코에서 만나요!' [★영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0581938757_1.jpg)

![유퉁 "심수봉, 연예계 자살행위"..김다현 저격 논란에 쓴소리[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58,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10212959044_1.jpg)
![[속보] 국제에미상 후보..'은중과 상연' 박지현, '韓 여배우 최초' 일냈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0325865715_1.jpg)
![[포토] 손흥민 'K-축구 엄지척'](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10455734004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