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가야 하나"⋯6개월간 하자 판정 1위는 순영종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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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간 공동주택 하자가 가장 많았던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로 확인됐습니다.국토교통부는 오늘(29일)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에 신청된 공동주택 하자 건수·처리 현황과 올해 상반기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국토부는 2023년 9월부터 약 6개월 단위로 명단을 공개해 왔으며, 이번이 6차 공개입니다.지난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6개월 동안 하심위로부터 하자 판정을 가장 많이 받은 건설사는 순영종합건설(249건)이었으며 이어 신동아건설(120건), 빌텍종합건설(66건), 라인(56건), 에스지건설(55건) 등 순이었습니다.최근 5년 기준으로도 순영종합건설(383건)이 하자 판정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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