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 리센느 지분 주장? “대표랑 공손하게 통화”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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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개그맨 이선민이 그룹 리센느(RESCENE)와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하다 전현무의 몰이에 당해 웃음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이선민이 전현무와 함께 경남 의령에서 ‘국밥 대장정’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80년 전통의 소고기 국밥 맛집을 찾았다. 식사를 하던 중 전현무는 최근 유튜브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선민과 리센느의 인연을 언급했다.

전현무는 이선민에게 “리센느가 이선민 때문에 잘 됐냐, 이선민이 리센느 때문에 잘 됐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선민은 “저랑 같이 한 콘텐츠가 먼저…”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기다렸다는 듯 “아~, 이선민 덕이다?”라고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이선민은 곧바로 “어제 리센느 대표랑 공손하게 통화까지 했는데”라고 해명하며 진땀을 흘렸다.

앞서 이선민은 리센느와 함께한 콘텐츠를 통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며 ‘랜선 삼촌’으로 불리는 등 인연을 이어온 바 있다.

한편 ‘전현무계획4’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MBN·채널S ‘전현무계획4’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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