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의약품 개발 전문기업 인벤테라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블'(공모가의 2배 상승)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인벤테라는 공모가(1만6600원)보다 1만8450원(111.14%) 오른 3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8년 설립된 인벤테라는 다당류 기반 나노 약물 전달 플랫폼 '인비니티'(Invinity)를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앞서 인벤테라는 지난달 11~17일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328.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1만2100원~1만6600원) 상단으로 확정했다. 또 같은 달 23~24일 이틀간 진행한 일반 청약에서는 1913.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증거금으로 4조7000억원을 모았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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