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노후계획도시 6개 구역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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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인천시, 노후계획도시 6개 구역 재정비 노후 계획도시 정비선도 지구 6곳 확정지구 선정과 동시에권리산정 기준일 고시 인천 구월·연수·선학지구. [인천시] 1980∼1990년대 조성된 인천 대규모 택지지구 내 1만6000여 세대가 신도시로 재정비된다.25일 인천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어갈 선도지구 6개 구역을 발표했다.6개 구역은 구월지구 내 B1구역 2756호, 연수·선학지구 내 5605호(A7구역 4748호, A12구역 857호), 만수1·2·3지구내 A4구역 1530호, 갈산·부평·부개지구 내 A3구역 2958호, 계산지구 내 A5구역 3418호다.지난해 2025년 12월 인천시는 구월, 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를 대상으로 선도지구 선정 공모를 진행했다. 지난 6월 마감 결과 특별정비예정구역 39개 중 21개 구역, 총 4만 6100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이후 인천시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동의서 유효성 검증, 정량평가 항목들을 심사해 최종 대상지를 확정했다. 5개 지구 중 연수·선학지구에서 2개 구역이, 나머지 4개 지구에서 각 1개 구역이 선정됐다.인천시는 선도지구 선정과 동시에 부동산 시장 안정화 조치에 나섰다. 집합건물 지분 쪼개기 등 투기 세력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권리산정 기준일을 즉각 고시했다.또한 사업에 속도가 나도록 구역별 주민대표단이 구성되는 대로 총괄 계획가(MP)를 파견한다. 파견 MP는 주민과 긴밀히 소통하며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행정 절차를 밀착 지원한다.이번에 탈락한 구역은 내년 이후 주민간담회,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정비사업 대상지 선정 방식과 물량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유광조 인천시 도시균형국장은 “이번 선도지구 선정은 주민의 높은 관심과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면서 “정비사업 초기 단계부터 구역별 맞춤형 밀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전국적인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천시는 1980∼1990년대 조성된 노후 택지지구 1만6000여 세대를 재정비하기 위해 선도지구 6개 구역을 발표했다. 선정된 구역들은 구월, 연수·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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