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작은 참여”…로얄캐닌코리아, 동물보호의 날 맞아 네이버와 기부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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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로얄캐닌 공식 스토어 판매 페이지 갈무리 글로벌 펫푸드 기업 로얄캐닌코리아가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네이버와 함께 사료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로얄캐닌은 내달 4일까지 네이버 로얄캐닌 공식 스토어에서 ‘네이버 펫이 쏜다 X 동물보호의 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소비자가 반려동물 사료를 구매하면 도움이 필요한 반려동물에게 사료를 기부하는 방식이다.캠페인 기간에는 반료동물 영양 제품을 최대 1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선착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제품 구매 시 N포인트 3000원도 추가 지급된다. 특히 대상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1건당 사료 1kg을 기부한다. 캠페인 기간 모인 사료는 종료 후 반려동물 보호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동물보호의 날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확산하고, 생명과 복지를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2023년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로얄캐닌코리아는 동물복지를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10월 15일까지 개최하는 러닝∙기부 캠페인 ‘커멍 애니런’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최대 2008kg의 사료를 후원할 계획이다. 지난해보다 기부 물량을 2배로 늘렸다.로얄캐닌코리아 관계자는 “동물보호는 특별한 순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참여에서도 시작될 수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반려인들이 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가치를 생각하고,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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