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희 수석심판장, 특허기술진흥원장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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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및 특허심판원 등서 주요 보직 역임임 "핵심기술 보호…기술안보 전문기관 역할 강화" 등록 2026-09-01 오전 10:00:04 수정 2026-09-01 오전 10:00:04 가 가 [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임영희(58·사진) 전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이 한국특허기술진흥원장에 취임했다.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은 1일 이사회를 열고, 임영희 전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을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임 원장은 1968년 광주 출생으로 한양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 법과대학원에서 특허법무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변리사 자격을 보유한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이다. 또 그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협력업무를 비롯해 특허법원 기술심리관, 특허심판원 심판정책과장·수석심판관, 특허청(현 지식재산처) 전기통신심사국장·화학생명심사국장을 지내는 등 지식재산 행정과 심판 분야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임 원장은 “국가 핵심기술 보호를 위한 기술안보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진흥원이 축적한 지식재산 전문성을 경제안보·공공서비스·글로벌 협력 등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연결하겠다”면서 “인공지능 기반의 업무혁신과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기관과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진흥원을 만들어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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