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 9분, 전은 데우기만… ‘명절 노동’ 탈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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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ining] 오뚜기 ‘오뚜기 옛날잡채’는 오뚜기 옛날당면과 참기름을 사용하고 양파, 당근, 부추, 표고버섯과 국산 돼지고기를 담았다. 오뚜기 제공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오면서 온 가족이 함께 나눌 명절 음식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잡채, 전, 나물 등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지만 여러 종류의 식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는 명절 상차림은 적지 않은 시간과 수고를 필요로 한다. ㈜오뚜기는 명절 상차림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당면과 참기름, 부침·튀김가루 등 기본 식재료부터 잡채, 전, 완자 등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제품까지 폭넓게 갖춰 수월한 한가위 상차림을 제안한다. 추석 상차림 대표 메뉴인 잡채에는 오뚜기 ‘옛날당면’을 활용할 수 있다. 오뚜기는 옛날당면을 시작으로 옛날자른당면, 옛날사리당면, 옛날납작당면 등 조리 방식과 용도에 맞춘 다양한 당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왔다. 손이 많이 가는 잡채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제품도 있다. 2025년 선보인 냉동 ‘오뚜기 옛날잡채’는 오뚜기 옛날당면과 참기름을 사용하고 양파, 당근, 부추, 표고버섯과 국산 돼지고기를 담아 재료를 손질하거나 간을 맞추는 번거로움을 줄였다. 전자레인지 또는 프라이팬을 이용해 9분 만에 조리할 수 있다. 여기에 ‘옛날매콤잡채’도 선보여 선택지를 넓혔다. 동그랑땡, 꼬치전, 동태전 등 명절에 빠지지 않는 전과 튀김 요리를 직접 준비한다면 오뚜기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활용할 수 있다. 가루와 조미 원료를 각각 준비해 배합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어 명절에 유용하다. 나물과 잡채 등 명절 음식의 고소한 풍미를 완성하는 참기름은 오뚜기의 오랜 역사와 노하우가 축적된 대표 제품 중 하나다. 오뚜기는 1983년 참기름을 선보이기 시작해 40년 넘게 운영해왔으며 2011년에는 옛 방앗간에서 참기름을 짜던 방식에서 착안한 ‘옛날참기름’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오뚜기 참기름은 2012년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선정한 ‘세계일류상품’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왼쪽부터 갈비산적, 동그랑땡, 해물완자. 손이 많이 가는 전, 산적, 떡갈비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냉동 제품도 다양하다. 오뚜기는 ‘부드럽고 촉촉한 동그랑땡’ ‘갈비산적’ ‘해물완자’ ‘계란 입힌 고기완자’를 비롯해 ‘일품떡갈비’ ‘한입 오징어부추전’ ‘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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