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UFC 유주상 아웃복싱 스타일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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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UFC 유주상 아웃복싱 스타일 매력적” 업데이트 : 2026.09.15 20:21 닫기 ◆ ‘좀비 주니어’ 유주상, 9월 20일 UFC 331 출격…오전 8시 30분 전후 경기◆ 정찬성 관장, 6주 전부터 전술 수립 및 캠프 총괄…“아웃복싱 장점 극대화”◆ 팽팽한 전력: 파이트 매트릭스 페더급 72위 vs 73위 막상막하 대진 성사 ■ 유주상 UFC 331 출격…20일 오전 8시 30분 경기 시작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2026년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UFC 331이 열린다. ‘좀비 주니어’ 유주상(32)은 5분×3라운드 페더급(66㎏) 원정경기로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26)를 상대한다. 대한민국 UFC 23호 파이터 ‘좀비 주니어’ 유주상이 코리안좀비MMA 정찬성 관장의 지도를 받으며 UFC 331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정찬성 관장은 UFC 페더급 타이틀에 두 차례 도전한 우리나라 역대 최고 파이터다. 사진@JooSangYoo_TeamYoo 영상 화면 대한민국 UFC 23호 파이터 ‘좀비 주니어’ 유주상, UFC 1승 3패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 사진=TKO 유주상 vs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는 UFC 331 Preliminary card 제2경기다. 이번 대회 프릴림 시합은 일요일 오전 8시부터다. 따라서 둘의 대결은 8시 30분 전후 시작한다. OTT 서비스 TVING으로 한국어 생중계된다.‘코리안좀비’ 정찬성(39) 코리안좀비MMA 관장은 세컨드로 로스앤젤레스에 같이 갔다. 현장 지시 같은 기본적인 역할뿐 아니라 전략 수립 등 시합 6주 전부터 유주상의 UFC 331 사전 준비를 총괄하고 있다.● 정찬성 관장 & 김두환 해설위원의 유주상 상대 분석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가 2026년 3월 영국 런던 O2 아레나 관중 1만8629명에게 UFC 파이트 나이트 270의 5분×3라운드 코-메인이벤트 페더급 출전 선수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TKO 정찬성 관장은 현역 시절 2차례 UFC 페더급 타이틀에 도전한 대한민국 역대 최고 파이터다. 김두환 UFC 해설위원과 함께 “분당 유효타가 많은 공격적인 볼륨 스트라이커이자 맷집이 좋은 선수입니다”라고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를 분석했다.■ 상성 및 데이터 분석…막상막하의 백중세UFC 전적은 유주상 1승 1패, 마이클 앨런 애스웰 주니어(미국) 1승 3패다. 종합격투기(MMA) 랭킹 시스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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