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제주 실종 여성 장 모 씨의 사인이 당초 '목맴사 추정'에서 '사인 불명'으로 바뀌었습니다. 담당 경찰관인 부 모 경장이 자체 종결한 실종 사건 가운데 63건이 전산에 입력되지 않거나 삭제된 사실도 드러났는데요. 경찰 수사와 관리·감독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가운데, 제주경찰청이 오늘(1일) 부 경장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달 24일 제주에서 실종됐던 장 모 씨 시신이 발견된 지 5시간 뒤, 국회에 출석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타살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유재성 / 경찰청장 직무대행 (지난달 24일)- "제가 제주청장.. |

【 앵커멘트 】 제주 실종 여성 장 모 씨의 사인이 당초 '목맴사 추정'에서 '사인 불명'으로 바뀌었습니다. 담당 경찰관인 부 모 경장이 자체 종결한 실종 사건 가운데 63건이 전산에 입력되지 않거나 삭제된 사실도 드러났는데요. 경찰 수사와 관리·감독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가운데, 제주경찰청이 오늘(1일) 부 경장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정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달 24일 제주에서 실종됐던 장 모 씨 시신이 발견된 지 5시간 뒤, 국회에 출석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타살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 유재성 / 경찰청장 직무대행 (지난달 24일)- "제가 제주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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