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또 다른 실종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의 ‘실종 수사 자체 종결 사건’과는 별개의 사건인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24일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 일대에서 남성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지난 12일 A씨에 대한 실종 신고를 접수해 소방당국과 함께 수색을 벌이던 중 이날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장미란씨를 비롯해 기존 실종사건을 허위로 자체 종결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B경장과는 관련이 없는 사건인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에서 또 다른 실종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의 ‘실종 수사 자체 종결 사건’과는 별개의 사건인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24일 제주시 애월읍 무수천 일대에서 남성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지난 12일 A씨에 대한 실종 신고를 접수해 소방당국과 함께 수색을 벌이던 중 이날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장미란씨를 비롯해 기존 실종사건을 허위로 자체 종결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B경장과는 관련이 없는 사건인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