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암 투병' 반려견 가가 떠나보내고.."그럭저럭 잘 지내는 중"

1 hour ago 3
조권, 반려견 비버 /사진=조권 SNS
조권, 반려견 비버 /사진=조권 SNS

그룹 2AM 조권이 반려견 가가를 떠나보낸 뒤 근황을 전했다.

조권은 15일 자신의 SNS에 "그럭저럭 뭐 내 베프(베스트 프렌드)랑 잘 지내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조권과 그의 반려견 비버가 산책 중 잠시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권은 선글라스에 모자를 착용한 채 소탈한 모습을 보였고, 비버는 앙증맞은 꽃이 그려진 하네스를 착용하고 있다.

이에 앞서 조권은 이달 2일 소장암 진단을 받았던 반려견 가가를 떠나보낸 사실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조권은 "나의 최고의 1등 관객이었던,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눈이 예쁜 착한 나의 레이디 가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조권은 2008년 2AM으로 데뷔한 후 '이 노래',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