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亞 최초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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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63)가 아시아 최초로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받았다.3일 SMI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마리아 칼라스 상 시상식에서 조수미가 이 상을 받았다.‘마리아 칼라스 상’은 20세기 대표 디바 마리아 칼라스(1923~1977)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세계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 발전에 업적을 남긴 예술가에게 상이 수여된다.조수미는 “1947년 8월 2일, 세기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가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역사적인 오페라 데뷔를 했다”며 “그로부터 79년이 지난 오늘, 같은 날 같은 도시에서 마리아 칼라스를 기리는 제12회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받게 되어 더없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 시대를 빛낸 위대한 예술가의 이름이 담긴 상인 만큼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으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조수미는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아 지난 5월 음반 ‘CONTINUUM(컨티뉴엄)’을 발매했다. 내달 4일에는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언니 죽으면 유산은 우리 애 몫”…병원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말 2[오늘의 운세/8월 3일] 3주민센터 앞서 입술-얼굴 파랗게…쓰러진 50대, 공무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4신화 이민우, “대신 아파주고 싶은 마음뿐”…딸 고열에 안타까움 5‘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6정청래 “김민석, 18년간 가출해놓고 집문서 내놓으라니…배신엔 총량 없어” 7흑인은 시신으로, 백인 친구들만 돌아왔다…미시시피 보트여행에 무슨일이[지금, 여기] 8“40도 넘으면 선풍기 꺼라”…WHO가 공개한 폭염 생존 수칙 9친명 “정청래, 조국당 합당 관련 대통령 팔아 거짓말” 10‘3명 사망’ 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수사팀장 숨진채 발견 1軍 “무인기 훈련 임박해 비정상적 방식 통보” 미군 “사전에 공유” 2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에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 처음” 3국방부, ‘美무인기 소동-실탄 미장착’ 1군단장 직무배제 4李,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할 듯…與 “190여건 후속입법” 국힘 “헌소 제기” 5정청래, 충청-부울경 합산 ‘박빙 1위’…최고위원 1위는 최민희 6주진우 “대선 때 109곳 투표수 조작…매시간 정확히 ‘100명 씩’ 증가” 7李, 귀국하자마자 부동산-증시 대책 회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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