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무협영화 찍나?…차 때려 부수고 박치기까지

3 weeks ago 17
【 앵커멘트 】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해지는 사람들이 있죠. 중국에선 사소한 도로 위 시비가 상식을 넘어서는 상황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최근 벌어진 일들은 마치 무협영화를 방불케 했습니다. 베이징 김한준 특파원이 전해 왔습니다.【 기자 】 한 남성이 자신의 머리로 차량을 들이받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만류하는데도 온 힘을 다해 박치기를 이어갑니다. 뒤차가 지나가야 하니 길을 막고 있는 차를 빼 달라고 항의하자, 갑자기 흥분을 하더니 뒤차에 자해성 박치기를 한 겁니다.▶ 인터뷰 : 중국 화상보 인터넷방송- "둘 사이엔 아무런 원한이 없었으며 단순한 통행 분쟁이었습니다. 이 남성이 계속 고집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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