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도 불났다"…언제든 터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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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MBN 취재진이 만난 대전의 자동차 부품공장 직원들은 이미 여러 번 화재가 반복됐다고 말했습니다. 언제든 터질 수 있었고, 또 막을 수 있었던 사고로 보입니다. 전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공장에선 전부터 여러 번 크고 작은 불이 났습니다. ▶ 인터뷰 : 남득우 / 대전 대덕소방서장- "(119 신고가) 최근 5년간 3건 정도 있던 거로 파악되고요. 나머지는 수사 중이기 때문에…." 119에서 모르고 지나간 화재도 여러 번이었습니다.▶ 인터뷰 : 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직원- "기계적인 문제로 불이 날 수도 있는 거고. 불이 크게는 안 나고 조금씩 나면 자체적으로 불을 끄고, (경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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