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한번 안 보여주더니"…8년 세입자 나간 뒤 문 연 주인 '경악' [포크뉴스]

1 week ago 12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집 천장 곳곳이 검은 얼룩으로 뒤덮였습니다.얼핏 불에 그을린 건가 싶지만, 자세히 보니 오랜 기간 누수된 상태가 방치돼 곰팡이까지 핀 걸로 추정됩니다.벽지도 상당 부분이 누렇게 변색됐습니다. 최근 SNS에 이런 사진이 올라왔는데요.임대인 A씨는 "한 세입자가 8년 동안 거주하다 퇴거한 뒤 촬영한 집 내부"라고 설명했습니다.A씨는 세입자가 나간 뒤에야 집이 이런 상태인 걸 알았다고 합니다.계약 만료를 앞두고 세입자가 집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할 때부터 이상했지만,25년 동안 임대업을 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토로했습니다.집 여기저기가 누렇고 찐득하게 변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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