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현호’ 여자배구, 동아시아선수권 첫판서 홍콩에 3-0 완승

15 hours ago 2

스포츠 뉴스1 글자크기 설정 육서영 팀 내 최다 17점 활약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2026.7.25 ⓒ 뉴스1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동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 첫 경기에서 몽골에 완승을 거뒀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간)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몽골과의 A조 1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10 25-10 25-15)으로 이겼다.세계랭킹 29위 한국은 랭킹 116위인 몽골을 상대로 큰 위기 한번 없이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한국은 1·2세트를 15점 차 대승으로 마무리했고 3세트에서도 홍콩의 반격을 10점 차 승리로 매조지며 셧아웃을 기록했다.육서영(IBK)은 17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달성했고 나현수(현대건설)도 13점으로 뒤를 받쳐, 두 선수가 30점을 합작했다.아시아 7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한국은 홍콩, 몽골과 함께 A조에 속했다.한편 한국여자배구 대표팀은 17일까지 동아시아선수권을 치른 뒤, 21일부터 30일까지 중국 톈진에서 아시아선수권에 나선다.이후 국내에서 잠깐 휴식을 취한 뒤 재소집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 2사업 실패-이혼 뒤…372일간 매일 42.195㎞ 달렸다 3바다에선 수영복, 거리에선 일상복… 올여름 주목받는 ‘탱키니’ 4지팡이에 라이트 단 송승환…“시야에 안개 잔뜩 낀 듯” 5초밥에 ‘와사비’ 값 14원 물리니… 손님 재방문 의사 9.1% 떨어졌다[박재혁의 데이터로 보는 세상] 6신지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 사진 속 포즈 해명 7포항 부대 담넘은 해병 신병, 서울행 KTX 탔다…탈영 4시간만에 잡혀 8쥬얼리 이지현, 두 번째 이혼 때 공황장애·결핵 겹쳐 “1년간 집 밖 못 나가” 9과거 성추행 삼촌 찾아오자 흉기 들고 맞선 30대女…대법 판단은? 1020년에 한번 올만한 독한 가뭄 덮쳐… 국내 저수지 99%가 감당 못해 1정점식 “마오쩌둥 말이 좌우명이라는 안규백, 어느 나라 국방장관이냐” 2李 “수정 필요없는 100% 안이 있나…반론 있으면 받아들여야” 3李, 구윤철에 “욕 먹게 돼있으니 무조건 기어서 다니시라” 4李 “경찰 수사에 국민 우려 많아…추가 대책 보고해달라” 5‘친일 의혹’ 하영 증조부 “난 일본인과 똑같다” 인터뷰까지 6李 “日구마모토처럼 신속 집행” 광주팹 속도전 넘어 전격전 주문 7명품백 추궁받은 김건희 “검사님, 영부인 수사 다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