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한 백화점 앞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1t 화물차가 충돌하면서 18명이 다쳤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6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의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1t 화물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50대 화물차 운전자와 시내버스 승객 등 모두 18명이 다쳐 이 중 11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업데이트 : 2026.06.26 20:26 닫기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한 백화점 앞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1t 화물차가 충돌하면서 18명이 다쳤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6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의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1t 화물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50대 화물차 운전자와 시내버스 승객 등 모두 18명이 다쳐 이 중 11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