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을 디지털헤리티지로 풀어낸 청년들의 두 달간 여정이 마무리됐습니다. 생성형 AI와 3D 스캐닝을 활용해 직접 제작한 9개 팀의 작품도 공개됐습니다.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MBN 컨소시엄이 운영한 ‘2026 미래내일 일경험 디지털헤리티지 큐레이터 양성 과정’ 2기가 지난달 23일 경기 고양시 삼송 MBN 미디어센터에서 성과공유회와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MBN과 국립공주대학교, 하이서울기업협회가 함께 운영한 이번 과정에서는 생성형 AI와 3D 스캐닝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국가유산을 기록하고, 이를 실제 콘텐츠로 제작하는 전 과정을 교육했습니다.45명의 2기 참가자는 교육 기간 동안 9개의 팀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