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터 장병까지…논산 '청년 페스티벌' 폐막

1 week ago 11
【 앵커멘트 】 충청남도 논산에서 이틀간 열린 청년 페스티벌이 그제(12일) 막을 내렸습니다. 진로와 미래를 고민하는 청소년부터 문화를 즐기는 청년과 군 장병까지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이 됐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시민공원이 부스로 가득 찼습니다. 청소년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진로를 상담받습니다. 비행기 모형을 만들어 자신이 진학할 항공 관련 고등학교를 생각해봅니다. 충남 논산에서 꿈빛나래와 청년 페스티벌이 동시에 열린 겁니다.▶ 인터뷰 : 남승우 / 논산대건중학교 3학년- "상담도 해주고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