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수 순매수 종목 1위는 시총 4000억 ‘에스티아이’ [주식 초고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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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국내 주식 초고수 순매수 종목 1위는 시총 4000억 ‘에스티아이’ [주식 초고수는 지금]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는 13일 오후 에스티아이를 가장 많이 사들이고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고객이 이날 오후 2시 30분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에스티아이다. SK스퀘어와 에이피알, 미래에셋증권, 일진전기가 뒤를 이었다.코스닥 상장사 에스티아이는 이날 시장 하락에도 7%대 상승세를 연출하며 초고수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에스티아이는 1997년 설립돼 2002년 코스닥에 상장한 중앙화학약품(CCSS) 제조기업이다. 에스티아이가 생산하는 CCSS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된다.에스티아이의 시가총액은 4240억원 수준이다. 이날 초고수의 매집이 에스티아이 수급에 미쳤을 영향력이 컸을 것으로 보인다.에스티아이는 이날 오전에도 초고수 순매수 5위에 올랐다.한편 오전에 초고수 순매수 1위 종목이었던 SK스퀘어는 오후 들어 2위로 내려앉았다. 오전 -8%대였던 SK스퀘어의 낙폭은 오후 -13% 수준으로 확대됐다.초고수는 에이피알을 순매수 3위 종목으로 매수했다. 국내 대표 화장품주 에이피알이 이날 19% 급락하자 초고수는 저가 매수를 시도했다.이날 다올투자증권은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기존 56만원에서 50만으로 낮췄다. 원화 강세에 따라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한 여파다.이 밖에 초고수는 미래에셋증권과 일진전기도 매집했다. 초고수 순매도 1위는 오전에 이어 오후도 삼성전자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약 8% 빠진 23만원대에 거래됐다.초고수가 삼성전자를 순매도 1위 종목으로 파는 동안, 삼성전자우는 순매수 8위 종목으로 사들였다.한편 초고수는 삼성전기, 두산, 삼성생명, SK하이닉스 등도 매도했다. 에스티아이가 장중 초고수 순매수 1위에 오르며 시장 하락 속 7%대 상승했습니다. 중앙화학약품 CCSS를 생산하며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입니다. 단기 매집에 따른 변동성 확대와 공정 수요 흐름이 수급 지속성을 가를 변수입니다. 삼성전자는 초고수 순매도 1위로 집계되며 약 8% 내린 23만원대에서 거래됐습니다. 보통주 매도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우선주 순매수가 엇갈리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주가 하락 국면에서 나타난 보통주와 우선주의 수급 분화는 단기 시장의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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