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서울대 10개 만들기, 내년 2곳이상 추가"

1 week ago 9

사회 > 교육 최교진 "서울대 10개 만들기, 내년 2곳이상 추가"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서 밝혀수시접수 공공시스템으로 전환 최교진 교육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과 관련해 내년 2곳 이상의 지역을 추가 선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대·전남대·충남대 3곳을 선정한 데 이어 국회 예산 논의 등을 거쳐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7일 최 장관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내년 추가 선정 계획에 대해 "2곳 이상 추가 선정하는 방안을 국회 논의 과정에서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하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거점국립대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서울대 수준의 교육·연구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이 이공계 중심으로 설계됐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보완 필요성을 인정했다. 최 장관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두다 보니 이공계 중심으로 보이는 게 사실"이라며 기초학문과 인문사회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달 대입 수시모집 과정에서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 장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공공 원서접수 시스템으로 전면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최 장관은 원서접수 대행사의 서비스 운영 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경쟁률 공개와 수험번호 부여 방식 등도 개편해 정시모집 전까지 종합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소연 기자 / 박자경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과 관련해 내년 2곳 이상의 지역을 추가 선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대·전남대·충남대를 선정한 후 국회 예산 논의 등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공계 중심의 설계에 대해서는 기초학문과 인문사회 분야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교육부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과정의 장애와 관련하여 공공 시스템으로 전면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기존 서비스 운영 체계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