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노소영 또 충돌…'동거인 1000억 지출' 놓고 법적 공방

1 week ago 10
【 앵커멘트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혼소송에서 재상고하면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법정 싸움은 계속되고 있죠. 그런데 최 회장이 이번엔 노 관장 측 변호사가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받자 항고장을 제출하면서 또 충돌하게 됐습니다. 과연 무슨 일일까요? 최희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혼소송 중이던 지난 2023년 노소영 관장은 최태원 SK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를 상대로 위자료 소송을 냈습니다.▶ 인터뷰 : 이상원 / 노소영 측 변호인 (지난 2024년)- "각자 주장에 대한 입장 최종 구두진술을 했고 재판부께서 향후에 잘 검토를 해서 올바른 판단을 내려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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