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타코야키 문어가 손난로로?” …알로코리아, 이색 신제품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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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핑크빛 디자인에 인테리어 소품 기능까지… ‘소장 가치 뿜뿜’ 카카오 선물하기 단 하루 선런칭… 한정판 커버 득템 기회 알로코리아의 신제품 타코야키 손난로 보조배터리 ‘WM506’ 본체와 전용 커버 세트. 사진제공=알로코리아 배터리 및 소형가전 전문기업 알로코리아가 겨울철을 맞아 이색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신제품 손난로 보조배터리 ‘WM506’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타코야키 문어를 모티브로 한 이번 신제품은 이날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단 하루 단독 선런칭된다.알로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앞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군밤 손난로(WM503)’와 ‘캐치! 티니핑’ 하츄핑 IP 제품에 이은 세 번째 손난로 라인업이다. 회사는 군밤, 하츄핑에 이어 타코야키 문어 콘셉트의 WM506을 추가하며 캐릭터·감성 소형가전 선택지를 한층 넓혔다.신제품 WM506은 타코야키 문어를 친근한 형태로 재해석해 둥근 분홍색 본체와 다리 모양을 살렸으며, 실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기능 면에서는 양면 발열과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갖췄고, 5,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충전식 손난로뿐만 아니라 USB Type-C 방식의 보조배터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알로코리아는 타코야키 콘셉트를 살린 전용 ‘타코야키 커버’도 마련했다. 카카오 선물하기 단독 선런칭 당일 WM506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커버를 한정 수량 증정한다.2007년 설립된 알로코리아는 보조배터리와 충전기를 비롯해 선풍기, 마사지기, 구강세정기 등 생활 밀착형 소형가전을 선보여 왔다. 최근에는 반고체(Semi-solid) 셀을 적용한 보조배터리(allo1000SW, allo500SW 등)를 출시하는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을 도입하며 제품군을 다변화하고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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