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우산 챙기세요”…내일 비, 퇴근길까지 이어지고 낮 최고 36도

1 week ago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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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우산 챙기세요”…내일 비, 퇴근길까지 이어지고 낮 최고 36도

아버지 목마 탄 아들이 우산을 들고 있다. [이승환 기자]

아버지 목마 탄 아들이 우산을 들고 있다. [이승환 기자]

수요일인 26일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북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새벽(오전 0∼6시)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산지에, 아침(오전 6∼9시)부터 저녁(오후 6∼9시) 사이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북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 산지·중산간에는 오후(정오∼오후 6시)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 내륙·산지 5∼60㎜, 서울·인천·경기 북서부·남동부·서해5도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북부 동해안 5∼30㎜, 제주도 산지·남부 중산간은 5∼10㎜가 예상된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최고기온은 27∼36도가 되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0m, 서해 0.5∼3.0m, 남해 0.5∼2.5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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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26일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북부 동해안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5∼6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7∼36도가 될 전망이며,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무더위가 계속될 예정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서해,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예측되며, 먼바다의 파고는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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