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나흘 만에 다시…복권방 턴 20대 징역 1년 6개월

1 week ago 22
준강도죄 등으로 복역한 뒤 출소 나흘 만에 복권방에 침입해 금고를 훔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창원지법 형사6단독 우상범 부장판사는 복권방을 턴 혐의(특수절도)로 기소된 20대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A 씨는 지난 6월 24일 오전 5시 8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복권방 출입문 강화유리를 돌로 깨고 들어가 약 34만 원이 든 소형 금고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그는 앞서 준강도죄 등으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지난 6월 20일 안동교도소에서 형 집행을 종료한 지 4일 만에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조사 결과 A 씨는 범행 이틀 전 해당 복권방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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