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피하면 환급률 30%P 준다… ‘모두의카드’ 혜택 1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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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아일보 이축복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모두의카드 부정수급 관리 강화 방안이 시행된 28일 서울역 교통카드 충전기에 모두의카드가 놓여 있다. 2026.09.28. 서울=뉴시스 출퇴근 혼잡시간 전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대중교통 이용금액을 더 큰 폭으로 돌려주는 모두의카드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가 12월까지 연장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8일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가 대중교통 수요 분산 효과가 확인돼 운영 기간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관련 예산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시차시간 인센티브는 올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입된 제도다. 혼잡시간 전후에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정률형 환급률을 30%포인트 추가한다. 예를 들어 일반 국민이 받는 환급률은 20%에서 50%로 오른다.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절반으로 인하한 ‘반값 모두의카드’ 혜택은 당초 계획대로 9월 이용분까지 적용된다. #출퇴근#대중교통#시차시간 인센티브#모두의카드#환급률#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국토교통부#수요 분산#혼잡시간#정부 예산안 이축복 기자 bless@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28일] 2호두과자 제쳤다…추석휴게소서 41억, 판매 1위는? [요즘소비] 3량현량하 김량하, 내년 1월 결혼…신부는 레이싱모델 김희 4정준원 “뒤늦게 찾아온 전성기 꿈만 같아…아직 배울 게 많다” 5‘살림남’ 은가은, 친정어머니와 육아관 차이로 갈등…母 결국 눈물 6박세리 “명예의 전당만큼 어려운 게 결혼…축의금 선입금 받을까” 7자정 넘어 시작된 배드민턴 경기…황당한 일정에 “말도 안 돼” 8강남역 이름 11억에 낙찰…지하철역 이름 팔아 280억 수익 봤다 9통화자제 요청에 “버스나 몰아, 얻다대고…” 기사에 막말-차에 침뱉은 중년여성 10“날 죽이지 마” 절규 여성 납치 하마스 테러범, 3년만에 사살됐다[청계천 옆 사진관] 1與, 조희대에 “뒤통수 치는 모습, 인간 도리 아냐…시민들 비판” 2연휴때 美-멕시코 순방한 李, 靑 인선-내란특수본 설치 속도낼듯 3靑 “우크라가 송환 사실 보안 요구…비공개 합의 없다는 허위 공보 사과하라” 4[김승련 칼럼]한동훈의 1인극 폭로정치, 득인가 실인가 5“北포로 2명, 민항기로 입국…정보당국 보호 아래 치료·조사중” 6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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