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서울서 CEO 300명 초청 투자설명회 열어

1 week ago 24
충청북도가 어제(16일) 서울에서 수도권 메인비즈협회 소속 첨단·우수기업 최고경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도는 설명회에서 반도체와 이차전지, 바이오 등 지역 핵심 전략산업의 인프라와 육성 비전을 소개한 데 이어, 충북이 152개 산업단지를 품은 중부권 핵심 제조업 거점이라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신용한 충청북도지사는 "기업이 원하는 최적의 투자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