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골절' 김도영도, 가을야구 미룬 곽빈도…"지금은 팀 코리아"

1 week ago 13
【 앵커멘트 】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이 첫 공식 훈련을 하고 5연패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습니다. 코뼈 골절에도 보호대를 차고 나선 김도영과 소속팀의 가을야구 전쟁을 두고 달려온 곽빈이 있어 공격과 수비 모두 든든합니다. 권용범 기자입니다.【 기자 】 최근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투명했던 김도영. 아직은 어색한 코 보호대를 차고 나선 첫 훈련이지만, 수비 몸놀림은 언제 다쳤는지 모를 정도로 가볍습니다.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1개 차까지 쫓긴 오스틴과의 홈런왕 경쟁에 절대 불리하게 됐지만, 개인 타이틀보다는 금메달 생각뿐입니다.▶ 인터뷰 : 김도영 / 야구대표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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